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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다큐로 한국불교 전 세계에

BTN불교TV가 제작한 다큐멘터리가 불교언론문화상과 휴스턴 국제영화제 등 국내외에서 수상하면서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데요, 새로운 시도와 노력, 20년 넘는 제작 영략으로 한국불교가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 이석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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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년의 전통과 역사를 지니고 있는 한국불교는 우리나라 문화의 뿌리이자 자랑입니다.

한국불교 대표방송 BTN은 다큐멘터리를 비롯해 다양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하며 우리의 우수한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불교언론문화상 대상작인 ‘불복장’과 ‘무문관’, ‘붓다의 식사’ 등 BTN이 제작한 다큐멘터리가 각종 상을 수상하며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월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BTN의 ‘다비’가 한국불교 관련 다큐로는 최초로 대상을 받으며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다비에 담긴 불교의 생사관과 한국불교의 철저한 수행정신은 불교문화를 알지 못하는 외국인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며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INT- 류건욱 / BTN불교TV 제작국장
((미국의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BTN불교TV가 제작한 한국불교 전통문화를 다룬 다큐멘터리 다비가 다큐멘터리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렇게 다비뿐만 아니라 불복장, 무문관 등 BTN불교TV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가 국내외에서 수상을 거듭하고 있다는 것은 그 작품성을 인정받는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아마 이런 부분들은 BTN이 항상 새로운 시도와 혁신을 통해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결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난 1994년 개국한 BTN은 23년 동안 지속적인 투자를 펼치고 새로운 시도와 혁신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BTN UHD 다큐 ‘휴정 서산대사’를 SBS를 통해 전국으로 방영하면서 지상파 못지않은 제작 역량을 보여줬습니다.

BTN은 서산대사에 이어 사명대사를 비롯해 그동안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던 호국 의승들의 일대기를 다큐로 제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국난극복과 국민통합의 정신문화를 널리 알리는 한편, 불교가 한국의 정신문화를 이끌어 가는 중심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BTN은 20년 넘게 쌓인 노하우와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다큐,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나가고, 지구촌 곳곳에 뛰어난 한국불교문화를 알리고 있습니다.

INT- 윤정현 제작총괄국장/ BTN불교TV(휴정 서산대사 연출)
(한국 전통문화의 뿌리는 불교입니다. 우리의 전통과 불교문화가 전 세계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현 시대 사람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 뛰어난 한국의 전통과 불교문화를 알리고, 한국인 또 불자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BTN불교TV가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한국은 물론, 동남아와 유럽, 북미까지 전 세계에 불교문화 콘텐츠를 송출하고 있는 BTN.

국내를 넘어 글로벌 방송국으로 성장해 나가며 부처님 가르침과 한국불교문화의 정수를 전하고 있습니다.

BTN뉴스 이석호입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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