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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정사 차문화 축제
  • 부산지사 오용만 기자
  • 승인 2017.10.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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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삼량진 여여정사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제7회 여여 차 문화 축제’가 열렸습니다.

여여정사는 어제(12일) 회주 정여스님과 주지 도명스님을 비롯해 사부대중 50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제7회 여여 차 문화 축제’를 개최하고 다맥전수와 차 시연, 108 헌다례 등을 진행했습니다.

회주 정여스님은 “차 한 잔 속에 진성의 마음이 담겨 있고 이것 곧 다도일여의 정신이며 차를 벗삼아 수행하다 보면 모든 근심걱정이 사라지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날 신임 신도회장으로 취임한 김진수 회장은 여여정사를 밀양지역 최대의 부처님 도량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부산지사 오용만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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